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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세 지속 속 증권가 과열 경계 외국인 이탈과 개인 매수 집중, AI 관련 투자 주목 윤만형 2026-02-27 14:59:1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코스피는 지난해와 올해 연속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국 증시를 앞서고 있다.


27일 오전 코스피는 6186.02로 전일 대비 1.92% 하락하며 조정세를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개인투자자 매수에 의존하고 외국인 유입이 적은 점을 들어 과열 우려를 제기한다.


지난해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 등 정책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CLSA는 코스피200이 장기 이동평균 대비 과열 상태라고 평가하며 리스크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달 들어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한 반면, 개인투자자는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AGI 개발 등 AI 관련 투자 과열에 대한 경계감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


일부 운용사에서 AI·소프트웨어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과열 기준선인 50을 웃돌며 변동성이 높게 유지된다.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이 과거 HMM 사례와 유사하다며 향후 투자 전략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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