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4월 서울서 결혼…투피엠 두 번째 품절남 탄생
6년 열애 끝 결혼…예비신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 비공개 진행
윤만형 2026-02-26 09:48:43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지난 연말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깜짝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옥택연 씨가 오는 4월 봄날 새신랑이 된다.
소속사는 옥택연 씨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4살 연하의 여성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다만 예비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점을 고려해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 모든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그룹 투피엠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 씨는 지난 2020년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약 6년 만에 가정을 꾸리게 됐다.
이번 결혼으로 투피엠 멤버 중 2021년 결혼한 황찬성 씨에 이어 두 번째 품절남이 탄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