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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북도, 연휴 기간 일부 소비활동 활기 김정일 생일·음력설 연휴, 주민들의 목욕·상점·오락시설 이용 증가 장은숙 2026-02-24 10:30:38


▲ 사진=MBN뉴스영상캡쳐



김정일 생일과 음력설 연휴가 겹치며 북한 내 일부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평안북도 주민들은 목욕탕과 사우나를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예약과 시간 조절이 필요할 정도로 붐볐다.


상점과 장마당에서도 명절용 물품과 간단한 선물을 구매하는 소비가 활발히 이뤄졌다.


노래방 등 문화·오락시설도 젊은 층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주민들은 비용을 나눠 부담하며 명절 즐기기를 실천하는 모습이 뚜렷했다.


이번 연휴는 명절 관습과 누적된 생활 속 해방 욕구가 결합해 소비 확대 효과를 불러왔다.


향후 이러한 소비 활성화가 북한 내수 시장에 지속적 활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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