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넘버원’, 장혜진·최우식 가족 힐링 호흡으로 재회
엄마의 시간을 지키는 비밀 이야기…‘기생충’ 이후 또 다른 모자지간 연기 선보여
장은숙 2026-02-13 10:02:26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넘버원이 가족 힐링 영화로 관객을 찾는다. 감독은 김태용이다.
영화는 어느 날부터 엄마가 해준 집밥을 먹을 때마다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민은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안고 버텨간다.
이번 작품에서 장혜진과 최우식은 ‘기생충’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후, 또 한 번 가족 영화에서 재회해 따뜻한 연기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