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지정 응급의료기관 72곳 24시간 운영
응급실 72곳 정상 가동·경증 환자용 병의원·약국 2천6백여 곳 운영
윤만형 2026-02-12 09:55:0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서울시는 설 연휴에도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72곳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
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경증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도 하루 평균 2천6백여 곳 운영한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2026 설 연휴 종합정보’ 누리집과 각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손목 닥터 9988’과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