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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 남성 공개 비판 진행 한국 영상물 불법 보관·유포 혐의로 체포된 남성, 수개월 조사 후 공개 단죄 장은숙 2026-02-11 10:31:44


▲ 사진=YTN뉴스영상캡쳐


  • 이달 초 평양에서 한국 영상물 불법 보관·유포 혐의로 남성이 체포됐다.


  • 평양시 안전부는 지난 1일 시내 주민들을 모아 해당 남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남성은 미디어 재생기를 이용해 한국 드라마, 영화, 노래를 시청하고 USB·SD카드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 유포 대상이 주로 청년들이며, 안전부는 이를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 공개비판 당시 남성은 수갑을 찬 채 머리를 숙이고 있었으며, 이후 다시 체포되어 이동됐다.


  • 평양시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긴장감이 높아졌으며, 반동사상문화 단속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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