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노인복지관,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스마트 살림남’ 실시
요리 활동 및 AI 레시피북 제작 프로그램
임정훈 울산취재본부 부본부장 2026-02-10 22:21:04

남목노인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2월 10일(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남성 독거 어르신의 자기돌봄역량강화를 위한 요리 활동 및 AI 레시피북을 제작하는 ‘스마트 살림남’ 프로그램 1회기를 남목노인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진행하였다.
‘스마트 살림남’은 2~5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남성 독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배우는 요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완성한 요리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망 형성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AI를 활용한 레시피북을 제작하여 참여자와 지역 내 필요한 어르신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AI 레시피북 제작에는 남목노인복지관 소속 ‘스마트 봉사단’이 함께한다.
황상선 관장은 “참여 어르신께서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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