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민 6명 중 1명, 당 과잉 섭취 상태 어린이·청소년 당 섭취 비율 가장 높아 장은숙 2026-02-09 10:25:29


▲ 사진=픽사베이

국민 6명 중 1명이 총 에너지 섭취량에서 당 과잉 섭취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기반으로 분석한 ‘당 섭취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하루 총 당 섭취량은 2020년 58.7g에서 2023년 59.8g으로 증가했다.


총 에너지 섭취량 중 당을 통한 에너지 비율이 20%를 초과하는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은 2023년 기준 16.9%였다. 연령대별로는 1~9세에서 26.7%로 가장 높았고, 10~18세 17.4%, 19~29세 17.0%로 어린이·청소년과 청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