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청소년센터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현대해상과 사단법인 점프가 함께하는 ‘이주배경 청소년 멘토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근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장학샘)와 1:2로 매칭해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이주배경 청소년과 대학생을 연결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본 센터는 총 4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약 4개월간 학습 지원은 물론 독서와 토론 활동 등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든 참여 청소년이 멘토링 과정에 성실히 참여하며 끝까지 프로그램을 완주해 수료식에도 함께 참석했다. 수료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과정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미영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연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생활 관리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대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전화 방과후아카데미팀 052)251-7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