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윤만형 2026-02-02 12:52:19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 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된 잔액을 사용할 수 있다.
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판매대행점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 가능하다.
이번 개편으로 가맹점 포탈 기능도 도입돼 가맹점주가 매출 현황과 통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선불형 카드 신규 발급은 최초 1회는 무료이며, 분실 등으로 인한 재발급 시에는 3천 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삼성체크카드형과 새마을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기존과 같이 신규 및 재발급 수수료가 없다.
NH농협 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운영 여건 변경으로 신규, 재발급이 중단되지만, 기존 발급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재오픈과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선할인율 15%, 개인 구매 한도 100만 원으로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3월부터는 할인율 10%, 구매 한도 70만 원으로 조정되며, 할인율 변경시 충주시 홈페이지와 ‘충주톡’을 통해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
▲ 사진=충주시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 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된 잔액을 사용할 수 있다.
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판매대행점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 가능하다.
이번 개편으로 가맹점 포탈 기능도 도입돼 가맹점주가 매출 현황과 통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선불형 카드 신규 발급은 최초 1회는 무료이며, 분실 등으로 인한 재발급 시에는 3천 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삼성체크카드형과 새마을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기존과 같이 신규 및 재발급 수수료가 없다.
NH농협 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운영 여건 변경으로 신규, 재발급이 중단되지만, 기존 발급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재오픈과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선할인율 15%, 개인 구매 한도 100만 원으로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3월부터는 할인율 10%, 구매 한도 70만 원으로 조정되며, 할인율 변경시 충주시 홈페이지와 ‘충주톡’을 통해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위해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했으나, 그동안 불편을 참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주사랑상품권을 더욱 활성화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주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