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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소리꾼들이 펼치는 <장끼자랑-사내들> 장은숙 2026-02-02 10:45:16

▲ 사진=SBS뉴스영상캡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오병준, 이하 국악원)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말의 뜨거운 역동성을 닮은 남성 소리꾼들이 함께하는 2026 시즌 오프닝 국악콘서트장끼자랑  사내들을 오는 2 6() 오후 5,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KBS 불후의 명곡, JTBC 팬텀싱어·풍류대장, TV조선 미스터 트롯 등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남성 소리꾼 5인이 참여하는 무대로, 판소리·민요·병창 등 전통 소리는 물론 창작 국악가요까지 아우르며 국악밴드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첫 무대는 전주대사습놀이 가야금병창 부문 장원을 수상하고,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병창 및 산조 이수자인 임재현이 장식한다. JTBC풍류대장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그는 가야금 연주와 동살풀이 장단을 재해석한 어머니와 고등어를 비롯해홈런타령’,‘강강술래를 들려준다.

 

이어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자이자미스터 트롯,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등에 출연한 강태관이한오백년’,‘코뿔소’,‘그대는 어디에를 선보이며 깊은 소리의 매력을 전한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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