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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2년 만에 발라드 싱글 발표…‘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공개 박창학 작사곡 재해석 프로젝트 참여…남편 이상순 등 여러 음악인 함께 장은숙 2026-01-29 10:55:49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가수 이효리 씨가 2년 만에 새 노래를 선보였다.


이번 곡에서는 댄스 가수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감성적인 발라드에 도전했다.


어제 오후, 이효리 씨의 싱글 앨범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가 온라인에 공개됐다.


이번 싱글은 유명 작사가 박창학 씨의 음악 여정을 조명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창학 씨가 작사한 기존 발표곡을 이효리 씨가 새롭게 편곡해 불렀다.


프로젝트 주최 측은 이효리 씨가 음악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앨범 제작에 직접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노래 선정과 해석 과정에도 모두 함께했다고 전했다.


박창학 씨는 1990년 강수지 씨의 데뷔 앨범을 시작으로 윤상, 성시경, 박효신 씨 등 유명 가수들의 히트곡 가사를 쓴 작사가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이효리 씨 외에도 남편 이상순 씨와 노영심 씨, 하림 씨 등 여러 음악인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발표하는 싱글들을 모아 향후 정규 앨범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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