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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호정, 11년 만에 안방 복귀…KBS 새 주말드라마 출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역할…김승수와 호흡 장은숙 2026-01-29 10:53:5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배우 유호정 씨가 11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오랜 공백기의 이유와 복귀 소감이 함께 공개됐다.


유호정 씨는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


유호정 씨는 어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소감을 밝혔다.


공백기가 길어 자신감을 잃고 망설이던 중, 익숙하고 따뜻한 작품을 만나 복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극중 유호정 씨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남모를 가족사를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상대역으로 배우 김승수 씨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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