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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장 선거, 후보군 다양…현직·행정 전문가·지역 인사 경쟁 산업·교통 변화 속 재선 도전과 전문 행정 경험, 지역 기반 후보들이 맞붙는다 장은숙 2026-01-28 17:15:51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특례시 진입 준비와 신도시 개발로 빠르게 변화하며 정치 지형도 복합적이다.


현직 국민의힘 소속 주광덕 시장은 재선을 목표로 AI·디지털 산업 유치와 공공의료원 확보 등 성과를 강조한다.


민주당 김한정 전 국회의원은 2선 경력과 강력한 지역 조직을 바탕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최현덕 전 부시장은 부시장 경험과 경기도 주요 보직 경력을 살려 행정 전문성을 강조한다.


윤용수 후보는 남양주 지역위원회 경험과 사회활동을 기반으로 선거전에 참여한다.


변호사 출신 이원호·백주선 후보는 법률·민생 경험을 내세워 경선에 합류했다.


김지훈 시의원은 지역 토박이로서 시민사회 활동과 의정 경험을 강점으로 후보군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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