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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료․요양 통합돌봄’준비 완료 윤만형 2026-01-27 10:39:30


▲ 사진=픽사베이


대전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2026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로, 돌봄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전시의 핵심 복지정책이다.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2023년 유성구와 대덕구를 시작으로 2025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해, 전담조직 설치 전담인력 배치 관련 조례 제정 민관 협의체 구성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든 기반을 완비했다.

 

특히, 대전시는 17개 광역시도 중 광주와 더불어 통합돌봄 준비도 100%를 달성했다.

 

앞으로 대전시는 2026 2월 중 시청 내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자치구동 단위까지 기존 전달체계를 확대해 시민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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