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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시인·소설가·번역가가 꺼내는 ‘나만의 단어’ 김화진 외 지음 『나만 아는 단어』, 단어에 담긴 추억과 의미를 탐색 장은숙 2026-01-27 10:05:28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나만 아는 단어』(김화진 외 지음, 휴머니스트)가 출간됐다.


이 책은 독자에게 “당신이 아끼는 단어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시인과 소설가, 번역가 등 다양한 글쟁이들이 저마다의 추억과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자신만의 다섯 단어를 꺼내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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