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80세 여행기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출간
아프리카 소녀와 만난 풍경, 시인의 언어와 연필로 담아낸 여행 기록
장은숙 2026-01-26 10:18:10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나태주 시인이 신간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했다.
오랜 기간 후원해 온 아프리카 소녀를 만나기 위해 80세 나이에 오른 탄자니아 여행길을 담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자연, 바람과 햇빛까지 시인은 자신의 특유 언어로 풀어냈다.
또한 시인은 생애 다시 볼 수 없을 풍경을 연필로 직접 그려 기록했다.
달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