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동물위생시험소 반려동물지원센터가 반려견 행동지도 교육 운영과 함께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구축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 반려동물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6일 개관했으며, 도민의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려견 놀이터와 목욕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휴관일) 매주 월요일, 신정 및 설·추석 연휴 / 동물 등록된 반려동물만 입장 가능[‘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nimal.go.kr)에서 확인, 맹견 등 위험을 가할 수 있는 강아지는 입장 불가]
□ 나아가 오는 2월부터 ‘반려견 행동지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 예방과 보호자의 올바른 양육 방법 습득을 목표로 월 3~4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10일 전부터 반려동물지원센터 공식 누리집(gwpetcenter.kr)을 통해 가능하다.
※ 교육 내용 및 반려견 동행 유무 등 상황에 따라 수강 인원은 5~40명으로 조정되며, 교육 정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하고 강원도민 우선 예약제로 운영
※ 동물 클리닉(목욕시설) 역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 또한 누리집 구축과 더불어 사회관계망 채널(인스타그램 @gwpetcenter)도 함께 운영하며, 방문 반려견 사진과 시설 이용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향후에는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방문객과 교육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시설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교육 과정 신설·개편과 운영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