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단식 7일
김윤태 2026-01-21 17:01:5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26년 1월 15일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그는 통일교 로비 의혹과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두 특검) 수용’을 여당에 요구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7일째가 된 1월 21일에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의료진이 병원 이송을 권했으나 거부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국민의힘은 건강 위중을 이유로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해 향후 대응과 단식 중단 설득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의 단식은 당내 지지자 결집과 정치적 관심을 불러오는 한편, 일부 내부와 야당에서는 비판과 단식 중단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