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회,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노유림 울산취재본부 2026-01-21 09:17:22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교회(담임목사 이호상)가 1월 2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울산교회는 울산교회 입당 및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나눔을 실천했다.
중구는 기탁 단체의 뜻에 따라 2월 안으로 후원금을 지역 내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교회는 앞서 2024년과 2025년 중앙동·복산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