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북한 가족, 중국 탈북민 감시 강화로 불안 커져 중국 공안의 신분증 회수와 감시 속, 북한 내 가족들까지 북송 우려에 긴장 장은숙 2026-01-20 10:27:05


▲ 사진=YTN뉴스영상캡쳐

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