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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동물들의 고통을 기록하다 수의사가 만난 실내 동물원의 사자와 곰, 그들의 삶과 간절한 회복의 기록 장은숙 2026-01-19 10:16:36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어크로스 출판사에서 책『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를 출간했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실내 동물원에서 비쩍 마른 사자와 뜬장에 갇혀 웅담만 채취당한 곰이 있었다.


이들을 구해 동물원으로 데려온 수의사 김정호는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으로 남겼다. 책에는 동물에 대한 다정함과, 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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