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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 캐릭터, 무대에서 살아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뮤지컬화…6월·8월 한국서 인기작 잇따라 공연 장은숙 2026-01-19 09:59:56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대 위로 돌아왔다.


2001년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4억 달러의 극장 매출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작품 속 주인공들이 실제 캐릭터로 관객 앞에 등장한다. 작품 속 음악과 극의 줄거리만으로 무대를 구성하며, 캐릭터의 호흡과 몸짓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원작 캐릭터를 살리면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사람이 인형을 조종하거나 인형 속에 직접 들어가는 방식이 사용됐다.


이와 함께 오는 6월에는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 무대에 오르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도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과 함께 오는 8월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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