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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밤샘 필리버스터 마치고 대통령 오찬 참석 2차 특검 반대 입장 전달…“일정 조율 없는 소통은 문제” 장은숙 2026-01-16 15:06:24


▲ 사진=KNN뉴스영상캡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2차 종합특검에 반대하는 밤샘 필리버스터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천 원내대표는 약 19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2차 특검의 불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오찬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특검 반대 이유를 설명하고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천 원내대표는 여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필리버스터 당일 오찬 일정을 강행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과 여권이 야당과의 일정 조율 없이 회동을 추진했다고 지적하며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또 기존 특검 사안이 이미 수사기관으로 이관된 만큼 추가 특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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