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맨’, 권상우·최원섭 감독이 선사하는 코미디 신작
딸 바보 승민과 첫사랑 보나, 살얼음판 연애 시작
윤만형 2026-01-16 10:35:47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영화 ‘하트맨’은 록밴드 출신이지만 현재는 평범한 악기점 주인이 된 딸 바보 승민의 이야기를 그린다.
홀연히 떠났던 첫사랑 보나와 우연히 재회하지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살얼음판 연애가 시작된다.
‘히트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뭉쳐 한층 강력해진 코미디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