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체류 미취학 아동 소재 확인
경찰·총영사관 공조로 안전 여부 최종 확인
윤만형 2026-01-15 16:44:15
경찰은 다문화가정 아동이라는 점을 토대로 해외 체류 가능성을 파악해 영사관에 단서를 제공했다.
현지 영사는 출입국 당국과 협조해 원거리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경남경찰청은 지난해 수사 의뢰된 장기결석·미취학 아동 20명의 소재와 안전을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다.
▲ 사진=픽사베이
경남에서 새 학기에 취학하지 않아 장기간 소재가 확인되지 않던 미취학 아동의 안전이 해외 공조를 통해 확인됐다.
경찰은 다문화가정 아동이라는 점을 토대로 해외 체류 가능성을 파악해 영사관에 단서를 제공했다.
현지 영사는 출입국 당국과 협조해 원거리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경남경찰청은 지난해 수사 의뢰된 장기결석·미취학 아동 20명의 소재와 안전을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