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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건강관리까지’ 울산 남구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 디지털부터 건강·취미까지 어르신 5,000여 명이 함께하는 맞춤형 배움의 시간 - 김민근 2026-01-15 15:21:37


[뉴스21일간=김민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상반기 노인복지(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건강관리와 인문 교양취미활동은 물론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활용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는 정보화 교육도 함께 마련돼 변화하는 시대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문수실버복지관과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9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도산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개강해 운영을 시작했다.

 

남구 노인복지관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총 150여 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평생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초 사전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1월 중순 개강해 6월 말까지 약 23주간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새로운 배움은 삶의 활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운영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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