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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신년 경축공연 등장, 후계 가능성 관측 속 의도적 연출 주목 장은숙 2026-01-13 10:24:36



▲ 사진=SBS뉴스영상캡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


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김주애가 등장할 때마다 옷차림과 태도가 달라지고 성숙해 보인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일부 주민은 김정은이 과거 자신과 김정일의 경험을 반영해 딸에게 조기 공개 활동과 후계 수업을 시키고 있다고 본다.


반면, 여자라는 점 때문에 직접 후계자로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신년 경축 공연에서 김주애가 김 위원장의 볼에 뽀뽀하는 장면이 주민 사회에서 화제가 됐다.


긍정적 반응과 함께 일부는 “남의 나라 식”이라며 어색함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10~20대 청년들은 김주애의 옷차림과 스타일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유행과 연관해 평가했다.


김주애의 공개 활동이 계속될수록 주민들 사이에서는 의도적 연출이라는 해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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