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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정지소, 넷플릭스 이어 스크린서 다시 뭉치다 납치 사건 스릴러 영화 '시스터', 긴장감 넘치는 심리 대결 예고 장은숙 2026-01-13 10:15:07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주역 배우 차주영정지소가 이번에는 스크린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가 오는 28일 개봉한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이다.


배우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했고, 소진을 납치한 이복동생 해란 역은 정지소가, 사건을 설계한 태수 역은 이수혁이 맡았다.


세 배우의 열연과 폐쇄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밀도 높은 긴장감, 팽팽한 심리 대결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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