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개인 유튜브서 심경 고백
전속계약 해지 후 첫 소통…팬들 향한 애정과 팀에 대한 마음 전해
장은숙 2026-01-13 10:11:04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그룹 뉴진스를 떠난 전 멤버 다니엘이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소속사의 전속계약 해지 발표가 나온 지 2주 만이다.
어제 저녁 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버니즈'는 뉴진스 공식 팬클럽 이름이다.
방송에서 다니엘은 팬들을 부르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에게 혼자 인사를 건네는 순간이 조금 낯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속계약 해지나 소속사와의 소송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지금은 많은 상황이 정리되는 과정이며 때가 되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자신은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