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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 제작 보고회 개최…조인성·박정민·신세경 출격 블라디보스토크 배경 남북 첩보전, 주연 배우 매력과 액션·사랑 이야기 기대 장은숙 2026-01-13 10:06:38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의 주역들이 제작 보고회를 열었다.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남북 간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작품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과 박정민, 두 주연 배우가 이 영화의 출발점이자 배우들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조인성의 화려한 액션 장면과 박정민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박정민의 상대역인 신세경은 영화 '타짜 2'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신세경은 극 중 북한 식당 종업원 역을 맡아 언어적인 부분을 오랜 시간 연습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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