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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안부수 회장 조사 착수 쌍방울 대북송금 진술 번복 대가 의혹 규명 장은숙 2026-01-12 14:55:41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서울고검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금품 수수 및 진술 번복 의혹을 받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안 회장이 쌍방울 측으로부터 금품과 편의를 제공받고 진술을 바꿨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안 회장은 조사 전 취재진에게 회유나 위법 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고검은 앞서 쌍방울 관계자들을 조사하는 등 관련 의혹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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