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전 매니저 진실공방 격화
A씨 “보도 왜곡”…법적 대응 예고하며 반박 입장 공개
장은숙 2026-01-12 14:30:52
A씨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통화 녹취와 관련해 “박나래가 먼저 연락한 것”이라며 일방적 접근 주장을 부인했다.
반려견 관리와 관련해서도 “대부분의 돌봄과 병원 진료를 자신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새벽 회동에서 거론됐다는 거액 합의설에 대해서는 “합의나 금액 논의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4대 보험 미가입 논란과 관련해선 “지속적으로 가입을 요구해 왔다”고 해명했다.
생일파티 근무 논란 역시 실제로는 촬영과 업무 일정이 포함된 날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퇴사 이후에도 박나래 측에서 합의를 요구해 왔다며 시간 순서를 왜곡한 보도라고 지적했다.
박나래 측 전 매니저들은 사적 괴롭힘과 임금 문제 등을 이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며 논란은 장기화할 전망이다.
▲ 사진=YTN뉴스영상캡쳐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를 둘러싼 갈등이 녹취 공개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A씨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통화 녹취와 관련해 “박나래가 먼저 연락한 것”이라며 일방적 접근 주장을 부인했다.
반려견 관리와 관련해서도 “대부분의 돌봄과 병원 진료를 자신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새벽 회동에서 거론됐다는 거액 합의설에 대해서는 “합의나 금액 논의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4대 보험 미가입 논란과 관련해선 “지속적으로 가입을 요구해 왔다”고 해명했다.
생일파티 근무 논란 역시 실제로는 촬영과 업무 일정이 포함된 날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퇴사 이후에도 박나래 측에서 합의를 요구해 왔다며 시간 순서를 왜곡한 보도라고 지적했다.
박나래 측 전 매니저들은 사적 괴롭힘과 임금 문제 등을 이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며 논란은 장기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