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첫발을 함께! 새학기 희망발걸음’ 운동화 구입비 지원 김민수 2026-01-12 11:05:26

▲ 사진=픽사베이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대장 홍성옥)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과 대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운동화를 구입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새 학기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성옥 대장은“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며 선행을 실천해 주신 목동 여성 자율방범대 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대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담긴 이번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