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김여정 부부장, 책임 규명 요구…청와대는 조사 진행
장은숙 2026-01-12 10:23:43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번 담화는 주민들에게 공개되며, 대남 적개심 고취 및 적대적 노선 강화 의도로 해석된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번 담화는 주민들에게 공개되며, 대남 적개심 고취 및 적대적 노선 강화 의도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