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13곳이 업무보고에 참여한다.
다음 날인 13일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포함한 국립과학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등 과학문화 관련 기관,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사업 분야 공공기관 등 12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어 14일 오전 10시에는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우주 분야 연구기관과 4대 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속·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핵심 기능과 그간의 주요 성과, 올해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한 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참석자 전원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