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천사와 인간의 삶 바꾼 하루
초짜 천사 가브리엘, 인간 강등 후 두 사람의 삶을 극과 극으로 바꾼다
김민수 2026-01-09 10:30:44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영화 '굿 포츈'은 길 잃은 영혼의 수호천사가 되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는 인간들을 보호하는 것이 일인 초짜 천사 가브리엘의 이야기를 담았다.
열심히 살아도 차에서 노숙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는 N잡러 아지와, 금수저 벤처 투자자 제프의 삶을 가브리엘은 하루아침에 극과 극으로 바꾼다.
결국 가브리엘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천사에서 인간으로 강등된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유쾌한 코미디 '굿 포츈'은 관객에게 이미 주어져 있던 행운과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