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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불법 의료 시술 의혹, ‘주사이모’ A씨 압수수색 비의료인 A씨, 수액·항우울제 불법 시술 혐의…경찰 조사 진행 중 장은숙 2026-01-08 09:58:16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박나래 씨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 A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약사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 신분으로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시술과 항우울제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의심된다. 박나래 씨 외에도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A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A씨와 박나래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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