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원한 국민 배우 안성기, 사흘째 추모 물결 정우성·이정재 상주로 빈소 지켜…발인 9일 새벽 예정 장은숙 2026-01-07 10:38:28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안성기 씨를 추모하는 물결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는 안성기 씨의 두 아들과 함께 상주를 자처하며 빈소를 지켰다. 조용필, 김혜수, 박중훈 등 동료 스타들의 조문 행렬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오는 9일 새벽으로 정해졌으며, 정우성과 이정재가 운구를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예정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