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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뉴진스 팬 요청 주목…"무엇을 해야 하나" 팬들, 소속사 인수로 멤버 구해달라 호소…국내 누리꾼 엇갈린 반응 장은숙 2026-01-07 10:03:55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의 유명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걸그룹 뉴진스 사태에 주목했다.


뉴진스 팬들은 미스터비스트에게 다소 황당한 부탁을 했다. 구독자 수 4억 6천만 명, 한 해 1조 원을 번다고 알려진 그는 최근 SNS에 뉴진스 소속사를 인수해 멤버들을 구해달라는 댓글이 쏟아진 것이다.


이는 지난 연말 뉴진스 소속사가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며 사실상 5인 체제 활동이 불발되자 일부 팬들이 막강한 자본력과 영향력을 가진 미스터비스트에게 도움을 요청한 결과다.


결국 미스터비스트는 관련 게시물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라며 짧게 댓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일부 팬의 요청이 너무 엉뚱하다”, “팬들의 마음이 간절해 보인다”는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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