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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위기탈출 넘버원’ 10년 만에 새 시즌…‘비상구를 열어라’로 컴백 기후 위기·신종 감염병·사이버 범죄 등 현대 위기 상황 맞춘 안전 버라이어티 장은숙 2026-01-06 09:58:2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KBS의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이 10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위기탈출 넘버원’은 이번 시즌 ‘비상구를 열어라’라는 부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방송된 기존 시즌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의 대처법을 소개하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새 시즌은 기후 위기와 신종 감염병, 사이버 범죄 등 이전보다 폭넓은 위기 상황과 안전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인기 유튜버들이 참여하는 재연 코너 등 형식적인 다양성을 강화했다.


진행은 방송인 문세윤 씨와 조충현 아나운서가 맡아 기대를 모으며, 프로그램은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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