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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재산 175억 원 신고 6년 새 재산 급증…국회 인사청문회서 검증 전망 윤만형 2026-01-05 16:59:04


▲ 사진=SBS뉴스영상캡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175억6천95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재산은 서울 반포동 아파트 지분과 전세권, 예금·증권 등을 포함해 약 27억 원으로 나타났다.
배우자는 반포동 아파트 지분 대부분과 고가 차량, 예금·증권 등을 포함해 101억 원가량을 보유했다.
세 아들 역시 상가 지분, 전세권, 주택과 대규모 금융자산을 신고해 각각 수십억 원대 재산을 기록했다.
후보자의 재산은 2020년 공개 당시보다 약 113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통령은 후보자가 재정 전문성과 국정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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