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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 올해의 책’ 선정 시작 김민수 2026-01-02 12:01:02


▲ 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5일부터 ‘2026 올해의 책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이다.

 

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이다.

 

시민 추천 도서(10), 용인시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6), 전문기관 추천 도서 또는 문학상 수상작, 지역작가 도서 등(4)이다.

 

후보 도서를 확정하면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시는 일반도서 5, 아동도서 5권 총 10권의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코너에 전시하고,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추천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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