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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 현실 공감 로맨스로 재탄생 김도영 감독이 선보이는 기억과 선택의 사랑 이야기 장은숙 2026-01-02 10:12:41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

영화 『만약에 우리』는 김도영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감성 로맨스다.


영화는 고향으로 가는 고속버스에서 뜻밖의 인연으로 만나게 된 은호와 정원의 이야기를 담는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감정을 나누며 어느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젊은 청춘들은 현실 앞에서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은 그간의 기억의 흔적을 펼쳐낸다.


이번 작품은 현실 공감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먼 훗날 우리』를,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새로운 감성 영화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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