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건강 식탁, 채소 선택이 관건이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의 역할 차이에 주목
윤만형 2025-12-30 15:16:59
양배추는 위 점막 보호와 소화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대장 환경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반면 브로콜리는 설포라판 등 성분을 통해 장내 염증 관리와 해독 작용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같은 십자화과 채소라도 성분 구성과 작용 부위에는 차이가 있다.
최근에는 조리 편의성을 높인 냉동 브로콜리가 꾸준한 섭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채소를 한 가지로 제한하기보다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식단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연말 이후 건강 식단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양배추는 대표적인 건강 채소로 자주 선택된다.
양배추는 위 점막 보호와 소화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대장 환경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반면 브로콜리는 설포라판 등 성분을 통해 장내 염증 관리와 해독 작용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같은 십자화과 채소라도 성분 구성과 작용 부위에는 차이가 있다.
최근에는 조리 편의성을 높인 냉동 브로콜리가 꾸준한 섭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채소를 한 가지로 제한하기보다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식단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