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통위원장, 개인정보 유출 대응 현장 점검
온라인피해365센터·KISA 방문, 신속 대응과 예방 강화 강조
장은숙 2025-12-29 16:46:47
이어 KISA를 방문해 올해 이동통신사와 대형 기업에서 발생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불법 스팸 현황을 확인하고,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의 AI 기반 불법 스팸 차단 서비스 운영 상황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을 온라인 피해와 불법 스팸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며, 특히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되는 만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방통위는 유관기관·전문가와의 협력 강화, 법적 기반 마련, 인력·조직 확충을 통해 신규 피해 예방과 구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9일 오후 ‘온라인피해365센터’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최근 빈번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불법 스팸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KISA를 방문해 올해 이동통신사와 대형 기업에서 발생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불법 스팸 현황을 확인하고,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의 AI 기반 불법 스팸 차단 서비스 운영 상황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을 온라인 피해와 불법 스팸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며, 특히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되는 만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방통위는 유관기관·전문가와의 협력 강화, 법적 기반 마련, 인력·조직 확충을 통해 신규 피해 예방과 구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