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화 ‘아바타: 불과 재’, 국내 40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 12일째…월트디즈니, 연말 극장가 장악 장은숙 2025-12-29 10:57:43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상영 12일째인 어제 자정 기준 관객 수는 40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연간 박스오피스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넘어선 ‘주토피아 2’가 차지했다.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는 모두 월트디즈니 제작 작품으로, 두 영화의 국내 관객 수 합계가 현재 1,100만 명에 달하며 극장가 하루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월트디즈니가 연말 극장가를 장악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