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나래 자택 가압류 절차 착수
전 매니저 측에 담보제공 명령…공탁 시 가압류 인용 전망
윤만형 2025-12-23 14:50:49
전 매니저 측은 폭언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박 씨 자택에는 이미 소속사 명의의 근저당도 설정된 상태다.
▲ 사진=YTN뉴스영상캡쳐
법원이 방송인 박나래 씨의 서울 용산구 자택에 대한 가압류 신청과 관련해 전 매니저 측에 담보제공 명령을 내렸다.
전 매니저 측은 폭언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박 씨 자택에는 이미 소속사 명의의 근저당도 설정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