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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장은숙 2025-12-23 10:12:59

▲ 사진=픽사베이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12 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는 12 31일부터 내년 1 4일까지 운영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 119안전센터, 5개 구조대, 5개 구급대 등 모든 소방관서는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되며, 소방 장비는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한다. 화재나 재난 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즉시 가동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 순찰과 화재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해맞이 행사 등 인파 밀집 행사장에는 소방차량과 인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119 신고 증가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에 파악관리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시민 여러분이 안전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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