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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건강식품 공동구매 논란에 사과 암 투병 중 홍보 논란…“생각이 짧았다” 자필 사과문 게시 장은숙 2025-12-23 09:43:27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 씨가 건강식품 공동구매 추진 논란 끝에 사과했다.


박미선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평소 섭취하는 제품이라며 블루베리 과즙을 홍보하고, 해당 제품의 공동구매 판매를 예고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실제 암 투병 중인 유명인이 효능을 장담할 수 없는 건강식품을 홍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박미선 씨는 어제 공동구매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고,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사과문에서 박 씨는 “생각이 짧았다”며 암과 싸우는 환자로서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을 챙겨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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